2016. 1. 20. 14:30
지식/상식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는 수단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말로 파악하는 것보다 그 사람의 취미를 통해서 분석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말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꾸밀 수 있지만 취미활동까지 연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없거든요.

그래서 평소에는 얌전한 말투를 주로 사용하는 친구와 같이 테니스를 쳐보면 묘하게 공격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때는 말하는 것을 보고 이 아이는 얌전하다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테니스 치는 것을 보니 약간 공격적이고 거친  편이니 저 친구는 약간 거친 면이 있다고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취미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어서 이 방법도 100% 완벽한 것은 아닌데요. 그래도 말과 달리 꾸미려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이걸 하면서 자기 본모습을 숨기려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정확도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랍니다.

그러니 결혼을 앞두고 있을 때는 그 사람과 같은 취미를 만들고 나서 그 사람의 성격을 한번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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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6.01.20 16: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알고 갑니다. ^^

  2. 도느로 2016.01.20 20: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맞아요...운동과 고스톱을 쳐보면 그사람의 성향이 다 드러나죠...ㅎㅎ
    잘 보고갑니다. ^^

  3. 뉴론♥ 2016.01.21 09: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 사람의 취미도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인거 같드라고요

  4. 소통맨 2016.01.21 15: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알아 갑니다.

  5. 훈잉 2016.01.23 10: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의 취미는.. 잠자는것입니다

  6. 죽풍 2016.01.26 13: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취미와 성격을 서로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겠죠.
    좋은 정보 잘 알아 갑니다. ^^

  7. 마니7373 2016.02.02 13: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미리 그 사람을 잘 알아두면 좋겠죠~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로앤킴 2016.02.17 08: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 아직 딱히 취미가 없는데..ㅎㅎ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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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8. 12:30
지식/상식





국내에 도입된 때는 1980년대 중반에서 1990년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뉴트리아는 가축으로 사육되던 개체들 중 일부가 탈출하거나 뉴트리아 사업이 실패하게 되면서 방류한 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다른 외래종들도 마찬가지로 같은과정을 거치며 우리나라의 토종생물들을 잡아먹으며 생태계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문제는 습지식물의 부드러운 줄기를 먹이로 삼기 때문에 어린 습지식물의 씨를 말린다는 것이 문제로, 사실 다른 유해종도 많은데 유독 뉴트리아가 해롭다고 욕하는 데에는 농사에 피해가 가는 종이라는 경제적 이유도 있습니다.

2014년 경에 일부 지자체에서의 뉴트리아 포획에 대한 규정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활, 총, 석궁, 독극물 등의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포획틀과 포획망을 사용해서 잡아가야 포상금을 준다고 하는데 이것은 해당 도구들이 엉뚱한 도울을 잡게 되는 위험도 있고 주변 생태계가 망가지는 우려도 있어서 그런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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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6.01.10 15: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포상금을 걸어도 번식력이 너무 좋아서 큰일이예요! ㅜㅜ

  2. 헬로끙이 2016.01.11 12: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예전에도 티비에 나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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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4. 12:30
지식/상식



 



순록은  사슴 중에서 가축화된 

유일한 종류라고 합니다. 

산타클로스 전설에 따르면 

하늘을 날 수 있으며, 

산타의 썰매를 끌고다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중국과 시베리아에서 유목민들이 

가축으로 기르는 순록은 

필수요소인 염분을 섭취할 길이 

딱히 없으므로 사람에게 의존합니다.





기르는 사람이 소금을 먹여주거나, 

꽁꽁 냉동된 연어회(!)를 잘라 먹이거나, 

심지어 사람이 오줌 누는 데 와서 

오줌을 받아먹기도 한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소도 기운내라고

종종 산낙지를 먹이는데 그거랑

비슷한가 봅니다.

오줌에 포함되어 있는 염분조차도 

순록에겐 아까운 것이라서 이런 행동을

보인다고 합니다.

사실 초식동물들이 소금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것은 풀만 먹어서 입니다.

채소에 칼륨이 많아서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니 사람에겐 다이어트를 하는데

좋지만 얘넨 이게 주식이라 오히려 나트륨이

모자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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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6.01.04 12: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줌을 받아 먹기도 한다니 ㅎㅎ
    올해도 행복하고 즐거운일 가득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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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2. 12:30
지식/상식



 



천일염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모두 천연 미네랄 함량이 높음을 

자랑합니다. 

주로 비교되는 프랑스 게랑드 소금보다 

미네랄이 3배나 높다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문제는 미네랄이라는 것의 대부분이 

간수라고 불리는 염화 마그네슘인데 

순수한 염화마그네슘은 엄청나게 쓰고 

고약한 맛이 나기때문에 

많이 들어있을경우 쓴맛이 납니다.





간수를 보통 1년 이상 뺀 

천일염을 사용하게 되는데 

간수가 빠지더라도 염화마그네슘은 

여전히 소금속에 남아있습니다. 

미네랄 보충하기 위해 소금을 먹는것도 아니고 

있어서는 안될 염화마그네슘이 

잔뜩 들어있는 소금을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광고하는 것는 확실히 무리가 있다느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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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31. 12:30
지식/상식



 



수박을 먹으면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흔히 여름을 타는 사람들은 

쉽게 피로하고 무기력해집니다. 

우리 몸의 칼륨이 부족해져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 때문에 수박과 참외, 토마토 등 

칼륨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땡볕더위로 인한 갈증을 해소하고 

여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먹을거리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름 과일과 

채소가 모두에게 이롭지는 않습니다. 

몸 안의 칼륨 배설 능력이 

크게 떨어진 만성콩팥병 환자에게는 

독배와 같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성콩팥병 환자에게 해로운 칼륨은 

과일과 채소의 종류에 따라 

그 함량이 다르다고 합니다. 

바나나, 참외, 토마토보다는 

포도, 오렌지, 사과에 칼륨이 적습니다. 

채소의 경우 버섯, 호박, 미역, 시금치, 

쑥, 부추, 상추 등에는 칼륨이 많고, 

가지, 당근, 배추, 콩나물, 오이, 

깻잎에는 적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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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9. 12:30
지식/상식





소주칼로리진실은 아마 맥주와 소주간의

칼로리 차이 때문 일겁니다.

소주 1병당 칼로리는 406kcal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한잔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61 kcal 정도입니다.

생맥주 한잔 칼로리는 190kcal라고 합니다

밥 한공기에 300칼로리 정도니까 생맥주 2잔 드시면

밥 한공기를 마시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주 한병이 맥주 500cc랑 비슷한 양인데

이걸로 따지면 소주가 칼로리가 더 높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실제 알코올 1g에 무려 7kcal의 

높은 열량을 지니고 있으며, 

알코올은 타 영양소가 아예 없는 

빈 열량 식품으로 지방 소모를 방해하기까지 합니다. 

따라서 술과 함께 안주를 먹으면 

대사 방해로 지방이 고스란히 축적됩니다.

소주칼로리진실을 보면 알겠지만 

술의 칼로리는 알코올 농도와 관련이 깊습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을수록 칼로리도 

높아져 맥주보다 소주의 칼로리가 높고, 

소주보다 위스키나 고량주 같은 

독한 술의 칼로리가 더 높다고 합니다.

독해서 조금 먹는다고 얕보면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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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5.12.29 14: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소주는 정말 금방 취해서 못먹겠더라구요 ㅎㅎ

  2. 드래곤포토 2015.12.30 11: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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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10. 19:00
지식/상식




스마트폰 액정필름은 휴대용 전자제품의 

액정 화면 위에 얇게 덧씌우는 투명한 막입니다. 

액정을 자잘한 흠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자제품에 악세사리를 덕지덕지 붙이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이건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많이 쓰이는 것이지요.

특히 터치 스크린을 주로 이용하는 닌텐도나 아이팟, 전자사전, 

핸드폰, MP3, PMP, PDA, 스마트폰 같은 기계에는 

선택사양이 아니라 필수사양입니다. 

터치를 안 써도 흠집 잘 나기로 

유명한 PSP 같은 기계 같은 것도 붙인다고 합니다.



막 굴리는 사람은 안 붙이기도 하지만, 

미관상 매우 보기 좋지 않고 나중에 중고로 팔 때도 

액정에 손상이 있으면 가격대가 심하게 떨어집니다. 

그렇기에 대부분 전자기기를 살 때 같이 구입해서 즉시 붙입니다.



난반사 방지용으로 액정필름을 

붙여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액정보호 필름은 난반사를 막기는 커녕 

액정의 거울화를 달성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



스마트폰 액정필름은 붙이기가 묘하게 까다로운 게, 손솜씨 없는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정말 붙이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보통 액정 필터 1세트에 4000원~8000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냥 막 붙였다간 필름과 액정 사이에 낀 먼지 때문에 

기포가 생기고, 이게 신경쓰여서 붙였다가 떼었다가를 

반복하다 아까운 돈 날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그 방면에 도가 튼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아니면 직원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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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5.08.10 23: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평소에는 제가 한 번 해보려고 용을 쓰는데,,
    그냥 가끔 외출 중에 폰가게 앞을 지나가면 잠시 들러서
    전문가의 손을 빌린답니다. 차원이 다르더라구요ㅡ.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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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3. 13:00
지식/상식




열대야라는 것은

여름에 오후 6시에서 익일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섭씨 25도 이상인 밤을 지칭하는 용어로

한마디로 정의하면 분명 해가 드지 않는 밤인데도 사람이 

쪄죽기 좋은 상태가 되어 잠도 제대로 잘 수

없는 기후를 말합니다.



열대야는 원래 정식 기상용어가 아니라 

일본의 기상 수필가 구라시마 아쓰시가 

만든 단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 기상청에서 일 최저기온이 

섭씨 25도 이상인 날을 열대야로 정의하면서 

기상용어로 흡수됐다네요.



현재 한국에서 쓰고 있는 '열대야'란 표현은 

일본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도입한 것으로 

원래는 기준까지도 그대로 도입해서 썼으나 

2009년에 일 최저기온을 

밤 최저기온으로 바꿔서 재정의했답니다.

현지화가 된셈이랄까요.ㅎㅎ

대책으로는 도심지 여유공간에 

녹지를 조성하거나 흐르는 물을 두어 

이를 완화시켜보고자 하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열대야..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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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5.04 09: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러게요~ 벌써부터 꽤나 덥네요 ㅎㅎ

  2. 『방쌤』 2015.05.04 10: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이제 슬슬 준비해야하나요...ㅜㅠ

  3. 뱅크플랜 2015.05.04 13: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올해는 일찍부터 더운듯

    벌써 반팔이라니

  4. 가슴성형 2015.05.04 13: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올여름은 정말 더울 것 같습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5. Hansik's Drink 2015.05.04 14: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제부터 시작인듯 하네요 ^^

  6. 개인이 2015.05.04 20: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지금 같은 날씨는 벌써부터 여름을 걱정하게 만드네요. ^^;

  7. ILoveCinemusic 2015.07.07 20: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더위가 이르게 시작되었지만 아직 열대야는 없군요.본격적으로 더워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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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2. 13:00
지식/상식





눈사태라고는 하지만 사실 흙이나 암석 등을 

동반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사면의 적설(積雪)이 중력에 의해서

미끄러져 내리려고 하는 힘이 

적설 밑면의 마찰저항력 등 눈의 

역학적 강도보다 클 때 일어난다고 하네요.

원소리인지는 잘 모릅니다 ㅎㅎ


눈사태의 원인으로는 벼랑 끝에 

처마 모양으로 얼어붙은 눈더미나 

나뭇가지 및 바위에서 떨어진 

조그마한 눈덩이가 원인이 되는 경우, 

조류나 야생동물의 발길 또는 

스키의 날에 밀린 눈덩이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사태의 원인으로는 벼랑 끝에 처마 모양으로 

얼어붙은 눈더미나 나뭇가지 및 바위에서 떨어진 

조그마한 눈덩이가 원인이 되는 경우, 

조류나 야생동물의 발길 또는 

스키의 날에 밀린 눈덩이가 원인이 되는 경우 등

다양합니다.

그러니까 눈이 많이 쌓여서 위태한 지역에서

조그마한 일들이 원인이 되어 

그 난리가 난다는 것인데 나비효과가 저는 왜 이때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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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5.05.02 14: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자연재해는 정말 무시무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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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27. 10:14
지식/상식





이제는 날씨가 제법 더워져서 창문을 열때가 많은데요.

창문을 열려고 잡는 순간 정말 놀랐어요.

이렇게 창이 더러울 수 있나 해서요.

그래서 하던 일을 다 멈추고 유리창닦는법을 찾아봤어요.

혼자 아는 것보다 같이 알면 좋으니까 공유해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리창닦는법으론 신문지가 있어요.

이럴 경우에는 유리세정제가 꼭 필요하다는 것 기억하시구요.

신문지가 잘 닦이는 이유는 잉크가 왁스효과를 내서 그렇데요.

하지만 유리세정제가 없는데 나가기 귀찮은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쌀뜨물이나 식초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쌀뜨물에는 유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잘 닦인다고 해요.

식초는 물과 2:8비율로 희석을 시킨 후 닦으시면 됩니다.





신문지로 유리창닦는법은 많이 들어 봤는데

쌀뜨물이나 식초를 이용하는 방법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지식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미세먼지를 닦아내고 깨끗한 창문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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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Ni 2015.04.27 1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살면서 알아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팁이네요. ^^

  2. 신선함! 2015.04.27 12: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유리창 닦는법 잘 알아 갈게요~

  3. 명태랑 짜오기 2015.04.27 13: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깨끗하게 닦여졌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4. Hansik's Drink 2015.04.28 10: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알아 간답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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