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6. 12:30
음식



 



특히 티비에서 나오는 비쥬얼로 만드는겟

쉽지가 않아요.

저희 엄마는 예쁘게 만들어 주셨는데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단 말이 맞나봐요.

저희 어머니는 펜케이크를 맛있고 이쁘게

주말에 가끔 만들어 주셨는데 그 맛이 그립습니당.

비율을 잘못 맞추면 계란 지짐이 

되니 주의를 요합니다.

코팅된 프라이팬을 이용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 

버터 혹은 기름을 한번 두른 후 

팬을 닦은 다음 반죽을 올려야 합니다. 

기름기가 너무 많으면 반죽과 팬 사이에서 

떠버리기 때문에 접촉불량으로 

색이 잘 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죠. 

그리고 팬케이크를 뒤집는 타이밍이 

잘 맞아야 성공 확률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제가 이걸 못해서 그냥 안먹고 마는 거에요..ㅎㅎ





인터넷에 보니 시판 믹스에 나오는 

조리예 사진처럼 두꺼운 팬케이크를 원한다면 

반죽을 너무 묽게 하지 말고 

약간 뻑뻑하게 해보라네요. 

조리예 사진 중에 테두리가 보이지 않고 

상면과 함께 매끈하게 이어진것은 

후라이팬에 둘러서 만든것이 아니고 

틀에 찍어내서 구운 것이니 

그걸 재현하겠다고 하진 말랍니다.

역시 사진은 믿을게 못 됩니다.

햄버거의 사진과 실물과 같은 이치인 건가요?

뭔가 낚인 기분이 드네요.

그럼 아예 틀을 사서 만들어 봐야 할 것 같네요.

제과용 도구 파는데 가면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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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6.01.06 13: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핫케이크는 만들어 보지 못했던것 같은데 만들어서 시럽찍어 먹고싶네요 ^^

  2. 다딤이 2016.01.07 07: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딸이 만들어준 핫케익 먹어봤어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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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1. 12:30
음식



 


일단 계란찜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는 계란4개, 물200ml, 당근 반개, 대파 조금, 새우젓입니다.

기호에 따라서 멸치액젓을 넣는 분도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계란과 다진 당근, 대파, 새우젓을 넣고는 잘 저어주시면 됩니다.

냄비에 물을 조금 넣고 불은 중탕으로 해주세요. 

뚝배기에다가 해야 모양도 그럴싸 하고 먹음직스러워보이긴 하지만

뚝배기에다가 계란찜을 하면 불조절을 못했을 때 탄맛이 날 수 있어요.

불조절에 사진이 없으시다면 냄비나 그릇에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계란찜을 만들 때 물 대신에 우유를 넣어줘도 색도 예쁘고 부드러운 계란찜이 됩니다. 

한가지 더 팁을 드리면 고기집에서 주는 보들보들한 계란찜을 위해서는 

물 대신에 다시다 육수를 끓인 물로 계란찜을 만들면 비슷한 질감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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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7. 12:30
음식




친구가 얼마전부터 파스타 파스타 노래를 불러서

못이기는 척 이태리 레스토랑에 같이 다녀왔어요.

평소에 둘다 양식을 너무 좋아해서 파스타라고하면 자다가도 일어날 정도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 파스타 맛있는 곳이라면 다 찾아가보는 스타일인데

역시나 오늘 선택한 곳도 만족 대만족이네요!

필라프도 맛있었도 피자도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는 나오자마자 흡입하느라 사진찍을 겨를도 없었네요.



사실 저는 파스타뿐만 아니라 면이라면 다 좋아해서

칼국수나 잔치국수도 좋아하는데

그래도 역시 파스타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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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5.12.07 13: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번씩 먹으면 참 맛나더라구요
    기분전화에도 좋고 ^^
    피자먹고 싶어지네요

  2. 브랜드미 2015.12.07 13: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피자랑 파스타 엄청 좋아하는데 군침도네요.ㅎㅎ
    아 점심 방금 먹었는데 왜 배가 고파질까요.ㅎㅎ
    즐거운 하루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3. 행복기다림 2015.12.07 19: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파스타 얘기 들으니 먹고싶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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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29. 12:30
음식




저는 해산물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낙지나 쭈꾸미를 정말 좋아해요.

가까운 곳에 낙지나 쭈꾸미볶음 맛있는 집이 있다는 소문을 들으면

찾아가서 꼭 먹고올 정도로 좋아하는데

저는 평범한 맛보다 화끈할 정도로 매운걸 정말 좋아해요.

매콤한 낙지나 쭈꾸미 한입먹고 불난 입에 계란찜으로 진정시켜주고

이런게 너무 좋거든요.



요즘은 알쌈 쭈꾸미라고해서 날치알이 올려진 깻잎에 싸먹는 쭈꾸미도 있는데

알이 톡톡터지는게 정말 별미거든요.

요즘 날씨도 엄청 추워졌는데 화끈한 쭈꾸미볶음먹고 몸에 열이나면

추위도 잠시 잊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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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팡이원 2015.11.30 07: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먹고 싶네요

  2. 아쿠나 2015.11.30 09: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도 좋아하는 쭈꾸미 볶음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한주?가 또 시작되었어요 ㅎ
    활기차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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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11. 12:30
음식




한때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레시피 짜파구리 기억하시나요?

아빠 어디가라는 프로그램에서 김성주 아나운서가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면서

다시한번 주목을 받았던 레시피인데요.

얼큰한 너구리라면과 짜파게티를 섞어서 만드는 레시피였습니다.

저는 이걸 알기 전까지는 어떻게 다른 맛의 라면을 섞어먹는지 의문이었는데

친구가 만들어줘서 처음 먹어본 후 신세계를 느꼈죠.

짜파게티가 약간 매콤해지면서 끝에 너구리의 맛이 나는게

정말 오묘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맛이었습니다.




거기다 남은 너구리국물은 짬뽕국물처럼 따로 먹을수도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때 정말 꽂혀서 라면은 무조건 짜파구리로만 먹었었는데

요즘은 안먹은지 꽤 오래된 것 같네요.

오랜만에 생각이 나는데 시간날 때 한번 해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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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5.11.11 14: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 동생도 두가지 라면을 섞어서 먹을때가 있던데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

  2. 『방쌤』 2015.11.11 15: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요즘 짜랑이랑 불닭,,, 종종 섞어서 먹는답니다^^

  3. supersystem 2015.11.11 15:4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SoulSky 2015.11.13 07: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유명하죠 ㅎㅎ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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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28. 12:00
음식




해외 음식 중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잘 맞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타코와 브리또 등으로 대표되고 있는 멕시코 음식인데요.

맵고 짠 음식이 많아 이런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있는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아주 잘 맞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특히 멕시코 특유의 매운맛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아주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유명 타코나 브리또 전문점은 꾸준하게 수요가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

온더보더와 같은 멕시코 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패밀리 레스토랑도 인기가 있고

멕시코 음식을 응용한 퓨전요리집도 많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알싸한 매운 맛과 다르게 정통 멕시코의 매운맛은

매우 강렬한 편이라고 하는데 최근 우리나라도 매운음식이 유행하고 있어서

이런 음식에 도전을 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통을 더욱 찾는다고 하네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실제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말이 있죠.

속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화끈한 멕시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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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5.10.28 14: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으앙 너무 맛있어 보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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