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2. 12:30
지식/상식



 



천일염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모두 천연 미네랄 함량이 높음을 

자랑합니다. 

주로 비교되는 프랑스 게랑드 소금보다 

미네랄이 3배나 높다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문제는 미네랄이라는 것의 대부분이 

간수라고 불리는 염화 마그네슘인데 

순수한 염화마그네슘은 엄청나게 쓰고 

고약한 맛이 나기때문에 

많이 들어있을경우 쓴맛이 납니다.





간수를 보통 1년 이상 뺀 

천일염을 사용하게 되는데 

간수가 빠지더라도 염화마그네슘은 

여전히 소금속에 남아있습니다. 

미네랄 보충하기 위해 소금을 먹는것도 아니고 

있어서는 안될 염화마그네슘이 

잔뜩 들어있는 소금을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광고하는 것는 확실히 무리가 있다느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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